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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유아용품 전문몰 오픈

'아이주니어'
  • 등록 2012-11-27 오후 4:11:23

    수정 2012-11-27 오후 4:11:23

[이데일리 김유정 기자] 인터파크가 아동 관련 전문몰 ‘아이주니어’(junior.interpark.com)를 오픈했다.

아이주니어는 ▲임신 ▲출산·수유·이유 ▲특별한 날 ▲생활·건강 ▲학교·유치원 등 카테고리별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태교방법, 입덧 피하는 방법, 임산부에 좋은 음식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유아용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추천 상품을 소개하는가 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게시판에 상담 코너를 운용하기도 한다.

주력상품으로는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를 대거 포함한 직수입 상품이다. 스토케, 퀴니무드 등을 유명 아동 브랜드를 직영 판매하고 A/S도 보장한다. 버버리, 몽클레어, 구찌 등 아동 패션 상품도 판매한다.

이동건 인터파크INT 키즈쿡사업부 부장은 “다양한 유아용 상품을 손쉽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이 태교부터 자녀 교육 등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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