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인터넷신문 제작 솔루션 '뉴스박스2' 서비스 시작

다양한 테마가 특징..1월 5일부터 1개월 이용료 면제
  • 등록 2015-01-06 오후 1:46:51

    수정 2015-01-06 오후 1:46:51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인터넷신문 제작 전문 (주)다다미디어(대표 이승, www.nextmobile.kr)가 5일 인터넷신문 통합 관리 솔루션 ‘뉴스박스2.0’ 버전을 발표하고 인터넷신문 제작 서비스에 들어간다.

인터넷신문 솔루션은 인터넷신문의 기사 등록, 편집, 기사 공유 등의 여러 기능을 통합 관리하는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뉴스박스(NewsBox)2.0’ 버전은 관리 기능 및 사용자의 이용 편의성을 향상했다. 최신 디자인의 테마와 각 테마에 맞춘 다양한 템플릿과 스킨을 제공하여 보다 다이내믹한 화면 구성을 가능하게 했다는 평가다.

뉴스박스 솔루션을 사용 중인 케이클럽 이영하 편집국장은 “인터넷신문 솔루션 가운데 단연 뛰어나다. 무엇보다 편하다. 기사 쓰기와 편집은 말할 것도 없고 손쉬운 메뉴 구성과 1면 편집 기능은 내가 원하는 편집을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승 다다미디어 대표는 “다다미디어는 리눅스 APM 기반의 인터넷신문 솔루션 뉴스박스(Newsbox)와 윈도우 NT 버전의 인터넷신문 솔루션 핑(PING)을 통해 윈도우 버전과 리눅스 버전을 모두 제공하는 최초의 인터넷신문 솔루션 회사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지난 17년 동안 인터넷신문을 구축하며 업계 선두주자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다다미디어의 새 인터넷신문 솔루션 ‘뉴스박스2’에 대한 자세한 스펙과 기능은 다다미디어홈페이지(www.nextmobil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다미디어는 인터넷신문 솔루션 뉴스박스2 버전 출시를 기념하여 새해 1월 5일부터 모든 신규 고객에 한해 1개월 이용료 면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070-4639-5353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