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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메타캣, 내달 스타연예인 PFP NFT 발행

  • 등록 2022-01-11 오후 1:59:55

    수정 2022-01-11 오후 1:59:5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연예인 구혜선이 오는 2월 13일 PFP NFT를 출시한다.

(사진제공=메타캣 유니버스)
구혜선의 NFT는 예술품의 연장선으로 발행된 연예인들의 NFT와는 달리 유틸리티성이 더해진 PFP NFT 형식으로 발행된다.

‘Profile Pictures’의 약자인 PFP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란 사용자들이 SNS 플랫폼에서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는 NFT의 일종이다.

구혜선이 SNS를 통해 공개한 작품은 국내 NFT 프로젝트 ‘메타캣 유니버스(Meta Cats Universe)’의 NFT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구혜선의 작품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독창성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메타캣 유니버스의 NFT는 지난달 29일 1차 판매 수량 3000개가 5초 만에 완판되는 데 이어 30일 진행된 2차 판매 6000개 수량은 13초만에 판매 완료됐다. 이는 국내 NFT 프로젝트 중 최단 시간에 판매 완료된 프로젝트로, 국내 NFT 시장 내 메타캣 유니버스의 시장성을 보였다.

또한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의 후원으로 KLAY NFT METAVERSE PARTY를 주최하여 세계 최초로 3개의 메타버스를 넘나 드는 메타버스 파티를 성공적으로 성료한 바 있다.

스타연예인과 NFT의 콜라보 PFP NFT라는 점에서 국내외 NFT 시장참여자들의 뜨거운 환영은 물론, 예술과 투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의 새로운 유입까지 이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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