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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공항패션..“잠뱅이 모델 답네”

쇼트 데님팬츠로 패션센스 과시
  • 등록 2012-11-09 오후 6:04:05

    수정 2012-11-09 오후 6:04:05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임메아리’ 윤진이의 공항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메아리 윤진이 공항 파파라치’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신세계백화점 마산점에서 열리는 잠뱅이의 팬 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등장한 윤진이의 모습을 팬들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윤진이는 네이비 색 야상 점퍼에 머스터드 색상의 루즈한 니트를 매치해 뛰어난 컬러감각과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데님 브랜드 잠뱅이의 모델답게 쇼트 데님팬츠를 입어 시선을 집중케 만들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항 파파라치 사진인 데도 완전 우월하네” “대박 예쁘다” “패션 센스 있는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윤진이가 입은 야상 점퍼와 니트, 데님은 모두 잠뱅이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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