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용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 100만 다운로드 돌파 쾌거

  • 등록 2014-12-09 오후 2:10:52

    수정 2014-12-09 오후 2:10:52

[e-비즈니스팀] 스마트폰의 발달로 사람들은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쉽게 접하고, 스스로 콘텐츠를 생성하며 SNS나 앱을 이용해 정보를 공유하기도 한다. 특히,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활용해 고화질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해지면서 이와 관련한 다양한 앱이 출시되고 있다.

그중 멀티미디어 SW전문기업 넥스트리밍(대표이사 임일택)이 개발한 '키네마스터(KineMaster)'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사랑받는 안드로이드 유일의 전문가용 동영상 편집앱이다. 현재 키네마스터는 12월 9일 기준으로 누적 100만 다운로드 수를 돌파하며,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간에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키네마스터(KineMaster)는 컴퓨터월드, TNW(The Next Web) 등 세계 유수의 IT매거진과 국내외 각종 앱 리뷰 사이트로부터 다양한 편집 기능을 갖춘 뛰어난 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앱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을 전문가 못지 않은 작품으로 재편집하여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무엇보다 다른 동영상 앱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전환효과와 테마 기능이 마련돼 있고, Full HD(1080p) 해상도와 빠른 렌더링 속도를 지원하여 누구나 퀄리티 높은 동영상을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과 이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키네마스터는 동영상 편집 유틸리티 앱 사상 처음으로 지난 11월 미래창조과학부과 머니투데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 모바일 앱 어워드'에서 기업부문 특별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최근 키네마스터는 더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키네마스터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단말의 범위를 대폭 넓히는 한편, 대대적인 UI개편과 동영상 편집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오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국내 최대 애플리케이션 박람회인 '2014 앱쇼코리아(App Show Korea)' 전시회에 참가하여 사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넥스트리밍 관계자는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영상을 전문가의 수준으로 마음껏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키네마스터가 사랑을 받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편리한 앱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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