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펀딩, 국내 최초 투자자-대출자 직접연결 '코펀샵'오픈

  • 등록 2020-02-07 오전 11:17:17

    수정 2020-02-07 오전 11:17:17

- 쇼핑몰 관련 등록 특허 활용 한 ‘코펀샵’ 오픈

- 투자자-대출자-코리아펀딩, 상호보완적 상생 성장 구축

기업금융 및 장외주식 전문 P2P기업 코리아펀딩은 2020년 2월 중소기업과의 상생 성장을 모티브로 ‘코펀샵’을 오픈했다. 코펀샵의 경우 플랫폼 운영과 더불어 2022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 코리아펀딩의 자체 운영 사업으로 지난해 9월 등록 한 특허 ‘쇼핑몰 연동 P2P대출 플랫폼 운영 방법 및 그 장치’(등록번호-10-2023310)를 기반으로 완성되었다.

코펀샵에는 기존 코리아펀딩에 대출을 신청한 기업의 상품이 등록 될 예정이며 관련 제품은 기존 쇼핑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대면할 예정이다. 이를통해 투자자들은 기업에서 생산한 상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어 해당 기업의 운영사업 및 비전에 대한 사전 평가가 가능하여 P2P투자 시 유용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기업대출자는 코펀샵을 통해 제품 홍보와 이익 창출까지 동시에 기대할 수 있으며 고객 연령대별 쇼핑 성향과 제품 선호도 분석도 가능해진다. 코리아펀딩은 코펀샵을 기반으로 투자자와 기업대출자를 연결하여 상호 신뢰가 형성되면 투자상품 모집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현재 코펀샵에 등록 된 상품은 ‘더시크릿 풀빌라 이용권’으로 시중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코펀샵 오픈 기념으로 코리아펀딩 모든 회원에게 더시크릿 풀빌라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후 다양한 상품군이 코펀샵에 등록 될 예정이며, 코리아펀딩의 펀딩상품과 연계된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는 “우수한 사업성과 경쟁력있는 아이템을 갖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이 많이 있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미비하여 자금 조달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코펀샵의 주 목적은 앞서 언급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투자자와 대출자가 모두 혜택 받는 쇼핑몰로 성장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코펀샵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