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3Q 영업손실 72억원… 전년比 적폭 확대

  • 등록 2021-11-05 오후 4:09:16

    수정 2021-11-05 오후 4:09:16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인터파크(035080)는 3분기 잠정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늘어난 약 7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 늘어난 약 8509억원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