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한국자동문, 베트남 스피드도어 최대 판매실적 달성

  • 등록 2017-02-22 오전 10:31:59

    수정 2017-02-22 오전 10:31:59

[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KAD한국자동문의 베트남 법인은 지난해 스피드도어 수출실적 1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피드도어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인 KAD한국자동문은 대한민국 자동문기업 최초로 베트남 현지에 법인과 공장을 설립했다. 위아래로 빠르게 고속 개폐하는 공장자동문, 일명 스피드도어는 차별화된 혁신 기술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산업용자동문을 개발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인기가 많은 스피드도어 KAD-2000(기본형), KAD-3000(자동복구형)등의 KAD시리즈를 통해 최대 판매 실적인 100만 달러를 달성해 전년대비 66.6%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KAD한국자동문의 베트남 성공 원동력으로는 베트남 현지에서도 KAD한국자동문의 산업용도어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가 지속 상승, △현지 맞춤형 영업/마케팅 전략, △지속적인 생산성과 품질향상, △본사의 적극적인 협력 및 지원(본사 산업용자동문 기술자 베트남 파견/베트남 법인 직원 한국연수)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KAD한국자동문은 베트남 지역사회의 일환으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호치민시 6군 지역에 쌀 500kg를 전달하고, 매월 5명의 소외된 독거노인을 찾아가 봉사 및 소정의 생활비를 지급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성덕 KAD한국자동문 베트남 법인장은 “KAD한국자동문은 흔히 기업의 ‘보여주기식’의 일회성 사회공헌이 아닌 사람중심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한국의 정을 나누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KAD한국자동문은 비즈니스와 연계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AD한국자동문은 국내 No.1 스피드도어, 산업용자동문, 고속자동문을 제작하는 맞춤형 자동문 전문 기업으로, 높은 품질의 스피드 도어 제품과 함께 전국에 지사를 두어 발 빠른 A/S대응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