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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머사이언스, 비소세포성 폐암 진단 日특허권 취득

  • 등록 2021-03-24 오전 11:29:51

    수정 2021-03-24 오전 11:29:51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압타머사이언스(291650)는 ‘비소세포성 폐암 진단용 단백질 바이오마커 패널 및 이를 이용한 비소세포성 폐암 진단 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바이오마커 값에 기초해 비소세포성 폐암을 가지고 있는 아시아인으로 분류되거나, 폐암을 가질 가능성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상기 특허는 당사의 진단 기술 플랫폼인 압토미아(AptoMIA)로 압타머를 이용해 다수 바이오마커를 동시 검출한 후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폐암 발병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건강 정보 제공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식약처의 3등급 체외진단 의료기기 허가 및 CE 인증을 받은 제품의 일본시장 진출 및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조기진단이 필요한 다양한 질환에 적용하여 파이프라인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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