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삼성뮤직 이용권, 10월19일 종료..11월20일부터 멜론이 운영

  • 등록 2019-09-20 오후 1:47:33

    수정 2019-09-20 오후 1:47:36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삼성뮤직의 운영을 카카오의 멜론이 담당하게 됨에 따라 삼성뮤직 이용자들의 정기 이용권 결제가 중단된다.

삼성뮤직은 어제(19일) 공지를 통해 “삼성이 뮤직 앱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음악서비스를 대신해 11월 20일부터 멜론뮤직이 삼성뮤직 앱 내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라며 “삼성 뮤직 모바일, 워치, 스마트TV 서비스 일체에 대해 기존 뮤직 음악서비스가 종료된다”고 밝혔다.

특히 정기 결제 이용권 자동결제가 10월 19일 01시부터, 개별 MP3 판매 종료는 10월 19일 01시부터 이뤄진다고 했다.

다만, 추천탭 음악 종료 및 멜론 서비스 연동을 위한 앱 업데이트(200곡 무료 라디오 혜택 종료)는 11월 20일부터 진행된다.

현재 삼성뮤직에서는 정기 결제 이용권 및 30일 이용권을 새로 구매할 수 없다.

하지만 10월 19일 이전에 결제한 이용권에 대해서는 이용권 유효기간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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