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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모나미, 송하경 대표 윤석열 부친 수제자 부각에 강세

  • 등록 2021-06-24 오후 1:07:23

    수정 2021-06-24 오후 1:07:23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모나미(005360)가 이른바 ‘윤석열 테마주’로 불리며 강세를 보인다. 송하경 대표이사 회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수제자라는 소식에 부각되면서다.

2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후 1시 6분 모나미는 전 거래일보다 5.08%(300원) 오른 6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하경 대표는 1984년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했다. 윤기중 교수는 1968년부터 1997년까지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교수를 지내고 현재 명예교수다.

특히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는 29일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날 윤 전 총장 캠프 대변인실에 따르면 그는 이달 29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정치 참여를 선언한다.

윤 전 총장은 “국민 여러분께 제가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고 최지현 부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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