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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거래 쉬워진다"…엔카닷컴, '엔카페이' 도입

언제든 대출심사 조회·결제, 24시간 온라인 결제 시스템
엔카페이 진행 시 차량 계약금 결제로 ‘엔카홈서비스’ 이용
  • 등록 2021-10-25 오후 1:53:17

    수정 2021-10-25 오후 1:53:17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은 비대면 중고차 구매 서비스 ‘엔카홈서비스’에 온라인 결제 시스템 ‘엔카페이’를 도입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엔카닷컴은 새로운 결제 시스템인 엔카페이 도입으로 결제-탁송-환불까지 원스톱으로 엔카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엔카페이는 편의성과 혜택에 초점을 맞췄다. 24시간 대출심사로 시간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며, 복합결제를 지원하여 개인의 금융 여건에 맞게 현금과 대출 중 결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는 차량 가격 전체 납부 후 엔카홈서비스 이용이 가능했으나, 엔카페이를 통하면 차량 계약금만 우선 결제하고도 엔카홈서비스 차량을 배송 받아 7일 동안 경험할 수 있다. 최종 잔금 결제와 방식은 최종 구매 확정 시 결정하면 된다. 엔카페이 이용 고객은 엔카홈서비스 이용료(5만5000원 상당)가 무료이며, 구매 확정 후 할부를 선택할 경우 엔카페이 전용 할부 상품을 통한 금리 1% 추가 할인(최저 2.9%)도 제공받을 수 있다.

엔카홈서비스는 전문 진단평가사의 엄격한 차량 진단을 통한 ‘무사고 차량’을 7일간 충분히 체험하고 구매 결정할 수 있도록 한 중고차 비대면 서비스다. 믿을 수 있는 신뢰매물을 딜러 대면 없이 엔카홈서비스 전용 상담을 통해 구매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엔카홈서비스는 론칭 2년만에 전국 매물 등록 대수가 1만대를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엔카페이를 통해 엔카홈서비스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비대면 시장 변화에 맞춰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보다 편리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카닷컴은 연간 약 120만대의 중고차 차량이 등록되고 온라인과 모바일 방문자 수가 매일 75만 명을 넘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거래 플랫폼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차 및 중고차 시장 분석, 소비자 동향을 파악해 전달하고 있으며 온라인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자동차 생활을 혁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엔카진단’, ‘엔카보증’, ‘엔카홈서비스’, ‘엔카 비교견적’ 등의 다양한 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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