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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추석 맞아 쪽방촌에 ‘행복상자’ 전달

영등포 쪽방촌에 ‘행복상자’ 100박스 전달
추석맞이 햇과일·간편조리식품으로 구성
  • 등록 2020-09-29 오전 11:36:35

    수정 2020-09-29 오전 11:36:35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9일 오전 영등포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추석맞이 음식이 담긴 ‘행복상자’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맨앞)과 하나금융투자 임직원들이 ‘행복상자’를 가지고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했다. (사진=하나금투)
행복상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집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햇반과 즉석 국, 라면과 같은 간편 조리 식품과 추석맞이 햇과일 등 총 7종의 식료품으로 이뤄져 있다.

하나금투는 이날 서울특별시립 영등포 쪽방상담소에 ‘행복상자’ 100상자를 전달했으며 이진국 사장은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행복상자’를 건네며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진국 하나금투 사장은 “이번 ‘행복상자’ 전달 행사는 하나금융투자가 지속해 온 치매노인과 독거노인, 장애인 및 취약 아동 등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우리 사회 곳곳의 이웃들에게 다가가 더 많은 도움을 드리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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