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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항공산업 자생력 확보, 지원 아끼지 않겠다"

  • 등록 2021-10-29 오후 3:00:15

    수정 2021-10-29 오후 3:00:15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국토교통부는 ‘제41회 항공의 날’ 기념식을 29일 온라인으로 열었다.

올해 기념식은 ‘일상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비상’을 주제로 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항공인을 격려하고 위기 극복 의지를 다지기 위해서다. 항공인을 대표해 김경오 대한민국항공회의 명예총재가 위기극복 결의문을 읽었다.

노형욱 국토부 장관도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다각도로 대비하고 항공산업 발전조합 설립 등 항공산업의 체질 개선으로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항공의 날을 맞아 항공산업 유공자 43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유튜브를 통해 행사에 참여한 국민 열 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국내선 항공권을 한 장씩 증정했다.
(사진=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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