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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이사, 사장 승진

곽종국 공장장은 상무로 승진
  • 등록 2020-03-27 오후 12:40:11

    수정 2020-03-27 오후 12:40:11

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이사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깨끗한나라는 2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최현수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곽종국 공장장을 상무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최현수 신임 사장은 지난해 2월 김민환 부사장과 함께 각자대표로 임명됐다. 최 사장은 부임 후 사업구조를 재정비하고 선택과 집중을 위해 자원을 재배치하며 경영성과를 이뤘다. 이를 통해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매출 5938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의 실적을 올리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곽종국 신임 상무는 원가절감 및 혁신 현장경영을 통해 생산실적 개선에 중추 역할을 했다. 곽 상무는 청주공장장을 역임하며 명확한 목표 수립과 시장 특성에 맞춘 전략을 시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경영진들은 이날 국내외 및 제품별 사업 포트폴리오를 개선해 성과개선에 주력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동력 확보에 힘을 쏟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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