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이저퀸 이다연 '어느새 사라진 고통'

  • 등록 2021-08-29 오후 5:04:21

    수정 2021-08-29 오후 5:04:21

[이데일리 골프in=춘천 박태성 기자] 29일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CC(파72/6,73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8번째 대회이자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 2021'(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2억 5천 2백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땅콩 이다연(메디힐)이 일찌감치 2위권을 따돌리며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6승을 차지한 이다연은 오늘 하루 6개를 줄이며 19언더파 합계 269타(69-69-65-66)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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