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청소경비노동자 소송, 변호인단 구성중

  • 등록 2022-07-06 오후 12:53:16

    수정 2022-07-06 오후 12:53:16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연세대 청소경비노동자 투쟁 관련 재학생 기자회견이 6일 오전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양관 앞에서 열린 가운데 류하경 변호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연세대 비정규 노동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연세대학교 청소경비노동자들의 투쟁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며 "휴식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산업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샤워실 등을 설치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