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특별관에 마련돼 있다. 클라우드 기반 P-HIS는 표준화된 의료 용어와 코드를 사용해 일관성 있게 구축된 의료 빅데이터를 통해 환자 맞춤형의 정밀의료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환자의 진료·유전·생활습관 정보 등을 강력한 보안 환경이 적용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의료 전용 클라우드 상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이를 여러 병원이? 공동으로 활용해 클라우드·인공지능(AI) 기반으로 한 디지털 헬스케어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부스에선 병원 규모에 따른 시스템들을 살펴볼 수 있음과 동시에 모바일용 전자의무기록(EMR), 생활건강 기반 연동·관리시스템, 지능형 처방 가이드 시스템 등의 부가 서비스들도 함께 전시되고 있어 관람객들은 혁신적인 의료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8대 질환(심뇌혈관·치매·소아희귀유전질환·심장질환·유방암·대장암·전립선암·뇌전증)을 주요 대상으로 삼아 단계별로 21개 소프트웨어(SW) 개발이 진행 중이다.
류재준 NBP 이사는 “P-HIS와 닥터앤서 등 디지털 건강케어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업계 최초로 의료정보보호 국제표준인증을 획득한 클라우드 사업자”라며 “완벽하게 분리된 의료 전용 클라우드를 통해 의료 분야 고객의 개인의료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것보다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이 비용 대비 훨씬 높은 보안 효율을 가져가실 수 있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의료 기관들이 기본 인프라 서비스 뿐만 아니라 음성비서·챗봇 등 AI 서비스들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포토]성유진,파 퍼트 놓치지 않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08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포토]재경위 국정감사, '답변하는 박홍근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92t.jpg)
![[포토] 삼성전자, 영업이익 대기록 달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64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 격려 오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36t.jpg)
!["이게 최선입니까?"…현대차 못난이 '조약돌 키', 드디어 안녕[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566b.jpg)

!["전세금 못 받았는데 이자도 안 된다" 세입자 울린 뜻밖의 조건[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322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