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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하루일과 3호점 ‘오목교의 하루일과’ 오픈

200여종의 와인, 사케 등을 퓨전 요리와 즐길 수 있어
주류 테이크 아웃 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
  • 등록 2021-06-07 오후 2:03:19

    수정 2021-06-07 오후 2:03:19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 샵앤바인 하루일과 3호점 ‘오목교의 하루일과’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하루일과 3호점 ‘오목교의 하루일과’(사진=나라셀라)
하루일과는 오늘 하루의 일상을 마감하며 가족, 친구, 지인들과 소소하게 담소를 나누고 편안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동네 와인 샵앤바다.

‘오목교의 하루일과’는 200여 종의 와인과 사케, 위스키 등 다양한 종류의 주류를 셰프가 직접 요리한 정통 이탈리안 및 퓨전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테이크 아웃과 배달 시장의 성장에 맞춰 셰프 특선 밀키트와 배달 메뉴도 준비했다. 주류 테이크 아웃 시 상시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로 오는 30일까지 와인을 테이크 아웃할 때 최대 75%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매장 내 식사 주문 시 하루일과의 시그니처 메뉴인 검은콩 마스카포네 범벅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고단한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여유와 행복을 전할 공간을 제공하고자 오목교에 오픈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같은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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