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큰손 버핏이 처분했다는 항공주, 누가 샀나 봤더니…

미국판 동학개미운동, 개인 저가매수 집중
사우디 국부펀드 공공투자펀드 매수 나서
항공사 스스로 대규모 자사주 매입 진행
  • 등록 2020-05-28 오전 11:41:46

    수정 2020-05-28 오전 11:41:46

[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28일 이데일리TV 굿머니는 최근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는 항공주에 대해 살펴봤다.

특히 미국 항공주들의 최근 상승폭이 크다.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의 항공주 처분 소식 이후에도 수급에 문제가 없는 모습이다.

미국판 동학개미운동이라 비유할 수 있을 만큼 개인 투자자들의 항공주 저가매수가 집중되고 있다. 사우디 국부펀드 공공투자펀드(PIF)도 미국 항공주 매수에 나서고 있고 기업 스스로 자사주 매입도 대규모로 이뤄지고 있다.

국내 항공주의 경우 28일 오전 11시 35분 현재 대한항공(003490)은 전일 대비 3.82% 오른 2만1750원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2.6% 뛴 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일 아침 7시 이데일리TV 굿머니 5월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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