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푸드2024' 개막...식품 산업 미래 제시

  • 등록 2024-06-13 오후 2:02:10

    수정 2024-06-13 오후 2:02:10

이데일리TV 뉴스.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식품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 ‘서울푸드 2024’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52개국 1605개사, 2969부스가 참여해 헬스트레저 트렌드에 따른 저당과 대체육,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식 등 다양한 미래 식품산업의 키워드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전시장에는 지난해보다 10개국이 늘어난 총 52개국의 국가관을 운영해 참여국 간 비즈니스 모델 교류와 글로벌 식문화를 체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47개국 해외바이어 250개사가 국내 식품기업들과 총 2억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 1억50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합니다.

[영상취재 양국진/영상편집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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