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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관 찾은 임혜숙 "변이바이러스 확산 속 방역 힘써달라"

이달부터 내년까지 4개 어린이과학관 문 열어
변이바이러스 확산 속 방역 경험 전수 당부
  • 등록 2021-12-07 오후 1:20:00

    수정 2021-12-07 오후 1:20:00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전국 4개 과학관(중앙·광주·부산·대구)의 어린이과학관이 올해 12월말부터 내년까지 문을 연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7일 국립어린이과학관을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개관할 과학관에 방역 경험을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국립어린이과학관은 정부방역지침에 따라 하루 관람객 정원을 800명으로 제한하고 4회차로 나눠 운영중이다.

임혜숙 장관은 이날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국에서 감염자와 어린이 확진자가 늘고 있기 때문에 방역의 긴장을 늦추지 말아 달라”며 “올해 12월부터 다른 4개 국립과학관 내에 어린이과학관이 순서대로 개관할 예정이기 때문에 어린이과학관에서 쌓은 방역 경험을 다른 어린이과학관에 전해달라”고 말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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