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방울, 97억 규모 마스크 공급계약 체결

  • 등록 2021-09-10 오후 4:12:16

    수정 2021-09-10 오후 4:12:16

[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쌍방울은 주식회사 지오영(GEOYOUNG)과 지난 9일 마스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6억8000만원으로 계약은 2024년 8월 31일 종료된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