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국내 서비스 직접 한다..5월30일부터

기존 이용자들은 게임정보 이전 신청 절차 실시해야
  • 등록 2019-04-30 오전 10:50:09

    수정 2019-04-30 오전 10:50:09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펄어비스가 오는 5월30일부터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 국내 서비스를 직접 실시한다.

30일 펄어비스는 기존의 게임 이용자들이 게임 정보 이전 신청 페이지에서 이전 신청 절차를 진행하면 기존 가문과 캐릭터, 아이템, 길드, 랭킹을 포함한 모든 정보 그대로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 또는 네이버 검은사막 홈페이지에서 게임정보 이전을 신청하면 △펄어비스에서 검은사막 홈페이지 가입 및 계정 본인인증 진행 △이전을 원하는 가문 선택 후 완료 버튼 클릭의 과정을 거쳐 이전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5월30일까지 사전 이전 신청을 완료한 이용자들은 한정 준비된 ‘사전 준비세트’를 받을 수 있다. 사전 준비세트는 전투·기술 경험치 530% 증가 주문서 53장, 4세대 반려동물, 7세대 마패, 강화 패키지 등으로 구성돼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을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검은사막 하이델 연회’를 6월8일 개최한다. 신청은 5월27일까지 가능하며 스페셜 개발자와의 만남과 업데이트 소식, 검은사막 창작물 전시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아울러 5월30일 서비스 시작과 함께 대규모 이벤트도 열린다. 검은사막을 즐기는 모든 이용자들은 8일간 매일 고등급으로 강화된 보스 장비를 받을 수 있다. 카포티아 악세서리 아이템을 1종씩 수령해 풀세트도 완성할 수 있다.

김서윤 펄어비스 글로벌 서비스실장은 “지난 5년간 검은사막을 사랑해준 모험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용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진화하고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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