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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N] LH, 사회적 약자 위한 희망상가 384호 공급

  • 등록 2021-04-13 오후 1:27:35

    수정 2021-04-13 오후 1:27:35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LH 임대단지 내 희망상가 384호를 공급합니다.

LH는 지난 2017년 서울가좌 행복주택 내 임대상가 6호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618호를 공급했으며, 저렴한 임대료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창업 희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전재민 / LH 복지기획처 차장

LH 희망상가는 청년, 경력단절 여성,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 약자에게 시세 이하로 장기간 창업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 활동을 지원하는 상가입니다.

조상진 / LH 희망상가 임차인

“다른 곳보다 저렴한 시세와 오래 계약이 보장되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안심하고 꿈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남양주 별내 등 전국 임대주택 84개 단지에서 총 384호의 희망상가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희망상가의 공급 일정 등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매달 공급물량은 첫째주 금요일 청약센터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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