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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배터리공장 화재…4명 공장 내부에 갇혀

현장 접근 어려워 구조에 난항
  • 등록 2022-01-21 오후 3:53:30

    수정 2022-01-21 오후 3:53:30

[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21일 오후 3시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의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 발령을 내리고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1명은 구조대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4명이 공장 내부에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소방 관계자도 “공장 내부에 사람이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화재로 공장 접근이 어려워 구조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난 청주 배터리제조공장(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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