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닷컴, ‘엔카믿고’ 서비스 리브랜딩…중고차 1등 ‘슈퍼앱’으로

전 거래 서비스 통합…모바일 개편
중고차 진단 확대…거래 지원 강화
  • 등록 2024-06-21 오후 4:11:38

    수정 2024-06-21 오후 4:11:38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엔카닷컴이 대표 중고차 거래 서비스를 ‘엔카믿고’로 통합 리브랜딩하며 ‘국내 중고차 거래 1등 슈퍼앱’으로 도약한다고 21일 밝혔다.

엔카 거래 서비스 브랜드 ‘엔카믿고’ (사진=엔카닷컴)
엔카닷컴은 신규 거래 서비스 브랜드 ‘엔카믿고’를 통해 일반 딜러와 고객 간 △상담 △결제 △탁송 △금융 △환불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엔카진단 서비스와 모바일 홈 화면도 개편해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 브랜딩도 강화한다.

엔카닷컴은 ‘내 차 사기’ 서비스부터 리브랜딩을 우선 적용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내 차 팔기’ 서비스에도 이를 반영키로 했다.

엔카닷컴 신규 애플리케이션(앱) 이미지. (사진=엔카닷컴)
내 차 사기 ‘엔카믿고’는 일반 딜러 매물 중 엔카가 진단하고 확인한 차량을 구매 시 엔카를 통해 △믿고 배송 △믿고 방문 △믿고 화상 상담 등 원하는 방식대로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7일간 타보고 구매 여부를 하는 ‘7일 책임환불제’와 실시간 온라인 라이브로 차량 정보와 상태를 설명해주는 ‘화상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중고차 진단 서비스도 리뉴얼한다. 기존 무사고와 옵션 유무 등급을 확인하는 ‘엔카진단’을 진단 및 검수 범위를 확대해 ‘엔카진단 플러스’로 재편하고 △엔카진단 △엔카진단+ △엔카진단++ 등으로 세분화했다. 고객은 엔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진단 범위를 확인, 차량을 탐색할 수 있다.

‘엔카진단’은 무사고와 옵션 유무 등급을 확인한 차량이다. ‘엔카진단+’는 기존 엔카진단에 외관, 스크래치, 실내 컨디션 확인 등 차량 상태를 정밀 검수하거나 엔카 직영 성능 점검이 추가로 이뤄진 차량이다. ‘엔카진단++’는 기존 엔카진단 차량 상태 정밀 검수 엔카 직영 성능 점검까지 모두 완료한 차량을 의미한다.

엔카닷컴의 신규 거래 서비스 브랜드 ‘엔카믿고’를 통한 화상 상담 이미지.(사진=엔카닷컴)
중고차 탐색과 거래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홈 화면도 개편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 최적화를 통해 메인 화면을 직관적으로 구조화하고 IT 기술을 적용해 중고차를 다채롭게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개인화 추천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모바일 홈에서 인공지능(AI)이 분석한 추천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관심 차량이 비슷한 고객의 선호 차량과 지역·연령·성별 등을 기반으로 베스트 모델을 분석해 ‘가장 많이 본 차량’도 찾을 수 있다.

엔카닷컴은 ‘중고차 슈퍼앱’이라는 큰 목표 아래 고객 퍼스트의 중고차 거래 비즈니스 확장과 업계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선진화된 중고차 시스템 고도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모든 자동차 라이프를 엔카닷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중고차 거래 플랫폼으로 공고히 자리잡는 것이 목표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엔카믿고’를 통해 딜러와 고객 모두가 중고차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믿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업계 1등이자 선도 기업으로서 중고차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분수대에 아기천사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