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그룹 “발굴 보증금 몇억선…금괴 발견 시 추가 납부”(속보)

  • 등록 2018-07-26 오전 10:02:56

    수정 2018-07-26 오전 10:02:56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신일그룹은 26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돈스코이호 발견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발표문을 통해 “인양과 관련해 관계기관과 협의 중인 발굴 보증금은 몇억원선이고 인양비용은 현재 보존상태 고려 시 약 300억원 미만으로 추산한다”며 “발굴허가 받은 후 발굴과정 중 유물·금화·금괴 발견 시 전문 평가기관으로 가치 평가 후 10% 선 보증금을 추가 납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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