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회사 천백십일, 브랜드 ‘윈조이’로 새 출발

  • 등록 2019-03-25 오전 11:30:45

    수정 2019-03-25 오전 11:34:19

신규 브랜드 ‘윈조이’ CI. 천백십일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넷마블(251270) 자회사 천백십일이 새로운 브랜드 ‘윈조이’를 출범하고 종합 포털을 준비한다.

천백십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보드 게임의 브랜드명을 ‘윈조이(WINJOY)’로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천백십일은 지난 2015년 6월 넷마블이 신규 출자해 지분 57%를 확보하고 있는 ‘소셜 카지노게임’ 전문 회사다. 고세욱 전 넷마블 게임포털사업본부장이 대표를 맡고 있다.

천백십일은 ‘포커’·‘로우바둑이’·‘맞고’ 등 현재 자사가 서비스하는 총 10종의 웹보드 게임에 새로운 브랜드 윈조이를 적용, ‘윈조이 포커’·‘윈조이 로우바둑이’·‘윈조이 맞고’ 등으로 새 출발 한다.

기존 이용자들은 아무런 기존의 정보 변경이나 수정 없이 모든 게임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천백십일은 상반기 중 윈조이 종합 포털도 선보여 이용자 접근성과 함께 전문화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고세욱 대표는 “자사의 웹보드 게임을 오랫동안 사랑해주고 계신 이용자분들에게 차별화와 전문성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를 출범하게 됐다”며 “새로운 브랜드명인 윈조이는 이용자에게 승리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뜻 의미에 걸맞게 더욱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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