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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렉키로나 CT-P59 국내 품목변경허가 획득”

  • 등록 2021-09-17 오후 4:37:22

    수정 2021-09-17 오후 4:37:22

[이데일리 김유림 기자] 셀트리온(068270)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인 렉키로나주(CT-P59)에 대한 국내 품목변경허가를 획득(적응증확대, 허가조건삭제)했다고 17일 공시했다.

3상 치료적 확증 임상시험 결과보고서 제출에 따른 투여시간 변경(90분 → 60분)이 이뤄졌으며, 사용대상은 PCR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19가 확진된 성인으로서, 고위험군 경증 및 모든 중등증 환자의 치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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