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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에버랜드와 어린이 위생교육 화장실 오픈

올바른 화장실 위생문화 알리고 자사 제품 경험 기회 확대
  • 등록 2017-05-19 오후 12:17:41

    수정 2017-05-19 오후 12:17:41

에버랜드 ‘푸른숲 화장실’. (사진=유한킴벌리)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유한킴벌리 크리넥스가 화장실 위생문화를 선도하는 ‘푸른숲 화장실’을 20일 에버랜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장실은 크리넥스가 에버랜드와 제휴를 통해 올바른 위생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다양한 크리넥스 위생용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 하기 위해 기획됐다.

에버랜드 정문 옆에 위치한 푸른숲 화장실은 푸르른 자연을 떠올리게 하는 ‘푸른숲’의 컨셉으로 디자인 했다. 벽면 곳곳에는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화장실 변기 위생’, ‘올바른 손씻기 방법’ 등 청결한 위생습관을 위한 정보를 표기했다. 화장실 내부에는 화장지뿐만 아니라 손소독제, 드라이셀 핸드타올, 변기시트 크리너, 변기세정제 등 화장실 위생을 위한 크리넥스 제품들을 방문객들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비치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건강한 생활을 위해 일상 생활 속에서의 위생문화, 특히 공중화장실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며 “이번 푸른숲 화장실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화장실 위생 제품을 체험하고 특히 어린이들이 화장실 위생에 대해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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