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중소게임업체 해외결제서비스 지원

  • 등록 2012-09-27 오후 4:28:28

    수정 2012-09-27 오후 4:28:28

[이데일리 류준영 기자] 국내 중소게임개발사가 해외 진출시 겪는 결제수단 지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가 빌링 및 결제지원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한콘진의 ‘글로벌서비스플랫폼(GSP)‘ 지원사업 일환으로, GSP 이용업체를 대상으로 북미·유럽서 주로 쓰이는 페이팔, 머니부커스(Moneybookers, 공동선불카드(Gocashgamecard), 페이세이프카드(Paysafecard) 등의 결제수단을 제공하는 것. 이를 통해 중고게임업체들은 자체적으로 글로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콘진 관계자는 “이번 빌링 및 결제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게임개발사들이 일일이 해외결제사와 접촉할 필요 없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구축한 통합결제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고, 상용화시 발생하는 사기결제 등에 대한 대응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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