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형 트랜디한 오피스텔 '여의도 아리스타' 눈길

  • 등록 2019-05-24 오후 2:49:41

    수정 2019-05-24 오후 2:49:41

여의도 아리스타 광역도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6월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여의도 ‘아리스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여의도 ‘아리스타’ 오피스텔은 바로 앞 다리만 건너면 ‘여의도’인 특징을 가지고 있어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당산의 장점 그리고 수요 및 부동산의 가치를 갖춘 여의도의 장점을 모두 아우르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교통인프라 역시 볼만하다. 환승역인 당산역(2·9호선)과 영등포시장역(5호선)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이며, 이와 더불어 버스노선까지 풍부해 서울 내 접근성이 매우 좋은 편이다.

또한 올림픽대로, 노들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로 등 서울을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는 전용도로망으로의 접근이 쉽기 때문에 출·퇴근이 편리하며, KTX이용이 가능한 영등포역을 비롯해 김포공항을 통해 전 지역 반나절 생활권을 누리는 곳이기도 하다.

생활인프라도 최고라 평가되고 있다. 여의도공원, 윤중로벚꽃길, 여의도한강시민공원, 샛강유원지 등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휴양지가 인접, 녹지환경이 우수하며, 도보 약 3~4분 거리에 롯데빅마켓,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타임스퀘어, 여의도IFC몰까지 인접해있어 편리한 문화생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1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싱글 직장인이 많은 지역의 특성에 맞춰 원룸 위주의 소형평형대를 구성, 주거선호도를 높였다. 1층에는 독서를 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된 로비라운지가 있으며, 일상생활에 밀접한 근린생활시설이 입점, 주거의 편의성을 높여줄 예정이다.

여의도 아리스타 투시도
여기에 차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휴게공간이 조성된 옥상정원, 손님을 초대하여 요리하고 음식을 즐기며 파티공간으로의 활용까지 가능한 공유주방(지하2층)까지 완벽한 원스톱라이프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보일러실이 필요없는 중앙난방으로 높은 실별 공간활용, 온도제어 시스템으로 에너지절감, 남은 폐열을 온수공급에 사용하는 에너지 효율 등 생활의 가치를 높였으며, 최고급 생활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도 볼만한 특징이다.

△홈오토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종합유선방송 시스템 △위성방송 수신 안테나 △첨단 무인전자경비 △주차관제 △지하주차장 비상콜 △무인택배실 등 거주자의 생활가치를 높여주는 트랜디한 오피스텔이라고 할 수 있다.

여의도 아리스타 오피스텔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에 위치, 총 306실 규모(지하3층~지상15층, 1개동)이며, 전용면적 19.78㎡~33.89㎡의 선호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시행은 하나자산신탁, 위탁은 엠엠디 어소시에이츠, 시공은 대양종합건설이 맡았으며,여의도 아리스타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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