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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확진 7000명 넘으면...격리 단축·신속항원검사

자가격리 기간 현재 10일서 7일로 단축
PCR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 활용
  • 등록 2022-01-14 오후 4:36:24

    수정 2022-01-14 오후 4:36:24

정부가 오미크론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가 7000명을 넘으면 즉시 방역체계를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4일 브리핑을 열고 하루 확진자가 다시 7000명을 넘는 등 오미크론 대유행이 현실화 되면 자가격리 기간을 현재 10일에서 7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PCR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를 폭넓게 활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체계를 효율성에 초점을 맞춰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동네병원도 코로나19 검사와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만 5~11세 소아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계획도 다음 달 중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데일리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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