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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표완수 前 시사인 대표

경인방송· YTN 사장 등 역임
"언론 현장· 산업 이해도 높아"
  • 등록 2020-10-19 오후 12:17:35

    수정 2020-10-19 오후 9:46:23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19일 자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표완수 전 시사인 대표를 임명했다.

표완수 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3년 10월 18일까지 3년이다.

재단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등에 의거, 공개 모집 절차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사장 후보자를 문체부에 추천했다.

표 신임 이사장은 1947년생으로 청주고,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경향신문 기자, 시사저널 부장, 경인방송 사장, YTN 사장, 시사인 대표 등 다양한 매체를 거쳐 언론 현장과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언론사 사장을 역임하며 지도력도 갖췄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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