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53.79 7.05 (+0.3%)
코스닥 820.48 1.77 (-0.22%)

서울시 "강서구 어린이집 교사 13일 동대문구 성경모임 참석"

  • 등록 2020-09-24 오전 11:08:22

    수정 2020-09-24 오전 11:47:31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4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강서구 어린이집 관련 집단감염과 관련해 “확진판정을 받은 어린이집 교사는 9월13일 동대문구 성경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13일 성경모임 참석자 중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성경모임 장소 방문자 중에서도 3명이 추가 확진된 것으로 확인돼 추가 위험도 평가를 통한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사진=서울시 제공)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