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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공항패션 “심플한 가방 어디 브랜드?”

심플·편안함..고급스러운 백으로 마무리
제이에스티나, ‘아이리스 사첼백’ 착용해
  • 등록 2012-10-16 오후 7:38:11

    수정 2012-10-16 오후 7:40:19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스타들의 공항패션이 늘상 화제가 되는 가운데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을 방문한 배우 이하늬의 패션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영화 ‘연가시’와 ‘나는 왕이로소이다’에 출연한 배우 이하늬는 니트와 진을 매칭해 심플하되 편안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백을 함께 매칭해 자연스러우면서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이날 이하늬가 선택한 백은 제이에스티나의 아이리스 사첼백으로 김남주, 채시라 등 여배우들이 착용하면서 일명 ‘여배우백’으로 불리는 제품이다. 가격은 54만8000원이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아이리스Ⅲ 사첼백은 캐주얼한 차림이나 정장에 들어도 우아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가방”이라며 “고급스러운 사피아노 소재에 골드 티아라 참 장식이 멋스러움을 연출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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