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8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2027 K8의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화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
|
기아는 노블레스 트림에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적용하고,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등을 기본화했다.
기아는 2027 K8의 출시를 기념해 차량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스마트 오너 구매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또한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6월 말 종료됨에 따라 6월 내 차량을 인도받지 못한 고객에게는 개별소비세 인상분을 감안해 70만 원을 보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저 2.9% 금리를 제공해 월 납입 부담을 낮추고, 개인고객이 할부 종료 후 기아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중고차 잔존가치를 최대 70%까지 보장할 계획이다.
한편 K8은 2024년 8월 상품성 개선을 거치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과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를 탑재해 노면 상황을 사전에 감지하고 차체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안락한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전장 5m가 넘는 차체를 바탕으로 넉넉한 실내 및 적재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하이브리드 모델은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18.1km/ℓ(17인치 휠, 복합 기준)를 구현해 지난해 전체 K8 판매의 약 62%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아왔다.
기아 관계자는 “2027 K8은 기아를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세단으로서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가치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모델”이라며 “K8 고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선호도가 높은 안전·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준대형 세단 시장 고객에게 한층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인사말 전하는 구윤철 경제부총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1239t.jpg)
![[포토]현세린,우승의 기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1227t.jpg)
![[포토] 최민철, 핀하이로 날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661t.jpg)
![[포토]'숙명 120, 지금 바로 RUN' 완주를 위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513t.jpg)
![[포토]서교림,파이팅 출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739t.jpg)
![[포토]‘8천피’ 턱밑까지 진군한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066t.jpg)
![[포토]시청 앞에서 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45t.jpg)
![[포토] 서울시장 후보들은 정비사업 원점재검토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01t.jpg)
![[포토]서울시장 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포럼, '모두발언하는 정원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432t.jpg)
![[포토]김민솔,강하게 승리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1707t.jpg)
![한일 정상, 왜 안동서 만나나…‘고향 외교’에 담긴 李 메시지[통실호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61b.jpg)
![‘헥토-서클’ 스테이블코인 첫 결제 임박…정부 “불법여부 검토”[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58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