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롯데백화점,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 개최

  • 등록 2020-05-18 오후 12:54:33

    수정 2020-05-18 오후 12:54:3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롯데백화점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 IWC매장에서 '인제니어 항력 투르비용', '포르투기저 그랑 컴플리케이션' 등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 단 1피스 들어와 있는 '포르투기저 그랑 컴플리케이션'은 659개의 미세한 부품으로 구성돼 20 가지 기능을 담은 제품으로 가격은 2억 6,000만원이며, 극도의 정확성을 보장하는 '항력 투르비용' 기술이 탑재된 '인제니어 항력 투르비용'은 3억 2,000만원이다.

롯데백화점은 27일까지 본점, 잠실점, 대구점, 부산본점에서 해외명품 시계, 보석 신제품과 한정 상품 등을 선보이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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