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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손 쓸 수 없이 불어나는 중랑천 수위

  • 등록 2020-08-03 오후 12:58:05

    수정 2020-08-03 오후 12:58:05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수도권 강우로 한강과 중랑천 수위가 상승하면서 동부간선도로가 통제된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동 겸재교 중랑천 산책로 일대가 물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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