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구강관리, 자신에게 맞는 구강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

  • 등록 2015-01-26 오후 3:59:16

    수정 2015-01-26 오후 3:59:16

[뉴미디어팀] 잇몸과 치아 사이에 끼인 음식물은 염증을 유발하고 치아를 썩게 하는 등 구강건강에 치명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염증치료, 프라그 제거를 위해 약을 복용하거나 치과를 찾지만 가장 효과적이고 손쉬운 구강관리 방법은 바로 자신에게 맞는 구강용품을 사용하여 예방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구강용품인 칫솔은 대체로 온 가족이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사람마다 구강구조, 잇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관리 목적에 따라 칫솔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치아가 작은 아이가 성인용 칫솔을 사용하거나 잇몸이 약해진 상태에서 지나치게 억센 칫솔모를 사용하게 되면 프라그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치아나 잇몸이 손상하는 일도 있다는 것.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칫솔뿐 아니라 치실, 치간 칫솔 등 자신에게 맞는 구강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잇몸질환자, 당뇨환자, 항암치료 환자, 임산부, 산모, 교정환자, 노인, 어린이, 유아 등을 위한 구강용품 개발해온 구강용품 전문브랜드 위덴은 다양한 칫솔모와 헤드형태를 구비해 이용자가 자신의 구강구조, 치아 및 잇몸 상태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위덴 관계자는 “치주포켓과 치아 사이의 세정에는 슬림모 계열이, 어금니와 사랑니의 치면열구 세정에는 이중슬림모, 일반모 사용이 효과적” 이라며 “구강건강을 위해서는 칫솔과 치실, 혀 클리너 등의 사용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최근 리뉴얼된 위덴 홈페이지(www.wedent.co.kr/)를 방문하면 ‘W-test’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구강용품을 추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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