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반도체 소재 기업인 엠케이전자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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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전자는 3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한 ESG 선포식에서 친환경 경영을 통한 2050년 탄소중립 실현, 성실한 사회적 책임 이행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한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엠케이전자는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에 공헌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을 하는 기업만이 앞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2022년을 ‘ESG 경영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이진 엠케이전자 대표이사는 ESG 경영 선언문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ESG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기업에 부합하는 활동을 통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