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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펜타스톰’, 6월 19일 글로벌 대회 개막

‘AWC 2021’, 9개 지역 24개팀 참가
총 상금 규모 50만달러(약 6억원)
  • 등록 2021-05-17 오후 2:36:26

    수정 2021-05-17 오후 2:36:26

[이데일리 이대호 기자] 넷마블(251270)은 오는 6월 19일 모바일 진지점령(MOBA)게임 펜타스톰의 국제 대회 ‘AWC 2021(Arena of Valor World Cup 2021)’이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아레나오브베일러(Arena of Valor)는 ‘펜타스톰’의 글로벌 버전이다. 텐센트가 주최하며 올해로 다섯 번째 연다. 지난 2017년 국내 출시한 펜타스톰은 6개의 직업으로 분류되는 107종의 영웅들과 다양한 대전모드를 통해 이용자들이 실시간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게임의 특징이다.

올해 대회에서는 브라질,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싱가포르·말레이시아·필리핀(통합) 등 9개 지역에서 지역별로 3개 팀이 참가하게 된다. 오는 6월 19일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한 달에 걸쳐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총 상금 규모는 50만달러(약 6억원)로 우승팀에게는 20만 달러가 주어지며 2등팀은 11만 달러를 받게 된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3일 펜타스톰에 인기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여포 영웅의 쿠로사키 이치고 스킨, 무라드 영웅의 쿠치키 바쿠야 스킨, 이담의 히츠가야 토시로 스킨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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