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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플랫폼 ‘티오르’, 유카 직영 중고차 추가

  • 등록 2022-04-22 오후 4:05:29

    수정 2022-04-22 오후 4:05:29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는 직영 중고차 업체 유카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티오르 앱 내 중고차 탭에 유카 수원, 용인, 인천 지점에서 보유한 직영 중고차 200여대 매물이 등록됐다. 추후 서비스 지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소비자는 원하는 앱 내에서 차량정보를 확인하고 시승 일정, 시간 예약 및 보험 간편 신청 등을 거쳐 차량을 시승해볼 수 있다.

송태선 민앤지 모빌리티사업실장은 “그동안 정보비대칭, 허위매물 우려, 비용 부담 등으로 중고차 구매를 고민한 고객이라면 티오르의 중고차 시승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티오르는 고객 중심의 시승 서비스 개선 및 확대를 통해 고객 경험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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