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국대 창업동아리 ㈜언리얼파크, 미래부 'K-Global 300' 선정

㈜센스톤·캔디원 등 동국대 지원 기업 2곳도 뽑혀
  • 등록 2017-01-13 오후 12:34:20

    수정 2017-01-13 오후 12:34:20

동국대 창업동아리 ㈜언리얼파크 구성원들이 지난해 12월 30일 ‘미래부 K-Global 300’에 선정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동국대 창업동아리 ㈜언리얼파크가 지난해 12월 30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ICT분야 유망 창업·벤처기업, K-Global 300’에 뽑혔다고 학교 측이 13일 밝혔다. 또 동국대가 사업화 지원기업으로 지정한 ㈜센스톤과 본교 일반인 실전창업강좌를 수료한 캔디원 등도 선정됐다고 전했다.

증강현실(AR) 기반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언리얼파크는 멀티미디어공학과 재학생드로만 이뤄져 있다. 이들은 동국대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창업 강좌를 수강한 후 활동을 시작했다.

이상곤 대표는 “아이디어와 비전이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학교에서 탄탄한 지원을 받는 만큼 사회에 보탬이 되는 증강현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스톤은 사물인터넷(IoT)와 웹, 모바일, 블록체인 등 모든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사용자 보안인증 소프트웨어 개발로 주목받고 있다. 캔디원은 제품을 영상으로 소개한 후 판매하는 비디오 커머스 앱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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