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스태프, 베스트클래스와 업무 협약 체결

  • 등록 2021-08-27 오후 4:58:14

    수정 2021-08-27 오후 4:58:14

[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매칭 서비스 전문기업 베스트클래스(BEST CLASS)는 지난 25일 모바일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제공=메디스태프)
메디스태프는 의사면허 인증을 받은 회원만 사용할 수 있는 의사 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1만 4000여 명의 의사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이들 전체 회원의 80%가 20~40대 젊은 의사다.

베스트클래스와 메디스태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시장 발전과 의사 전용 커뮤니티 활성화에 대해서 논의하며, 상호 간의 성공적인 사업 협력을 위한 제휴관계를 맺었다.

특히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신규 멤버십 회원 유치와 질 높은 서비스 유지를 위한 혜택 제공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베스트클래스는 메디스태프 앱의 의사와 의대생 회원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강호 베스트클래스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메디스태프의 회원들이 베스트클래스의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젊은 의사들이 고민하는 결혼 및 연애 등에 대해 베스트클래스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좋은 혜택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메디스태프는 젊은 의사들이 필요한 기업과의 제휴 및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베스트클래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베스트클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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