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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굿네이버스에 후원금 전달..11년째 지원

  • 등록 2019-03-15 오후 2:48:39

    수정 2019-03-15 오후 2:48:39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지난 14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식품의 결식아동 후원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로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나눔 캠페인이다. 올해 굿네이버스에 전달된 후원금과 제품은 총 3000만 원 규모다. 현재까지 총 2억90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제품을 결식아동을 위해 지원했다.

정식품이 참여한 굿네이버스의 ‘굿바이(GOOD_BUY)’ 캠페인은 소비자가 굿바이 로고가 붙은 제품을 구매하면 수익금 중 일부가 자동으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되는 방식이다.

정식품은 2009년부터 베지밀 제품 전체에 굿바이 캠페인 로고를 부착했다. 제품 판매 수익금과 제품 지원 등을 통해 결식아동 후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정식품은 14일 서울 중구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굿네이버스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굿네이버스 황성주 나눔마케팅본부장(왼쪽), 정식품 영업마케팅부문장 김훈태 상무(오른쪽), 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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