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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플랜트협회, 19일 목표서 '기능인력 매칭데이'

  • 등록 2022-05-18 오후 1:00:00

    수정 2022-05-18 오후 1:00:00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19일 목포 KT빌딩에서 ‘전남지역 조선분야 사내협력사 기능인력 매칭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매칭데이엔 현대삼호중공업 협력사 13개 업체가 참여해 용접 등 분야에서 총 170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는 매칭데이 당일 이력서 등 면접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누구나 현장에서 면접이 가능하다. 분야별 모집 인원과 임금 등은 워크넷에서 확인 가능하다.

매칭데이에선 면접부스뿐 아니라 취업 컨설팅 부스를 비롯해 구직자에게 다양한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최근 선박 수주량이 급증해 용접, 도장 등 직종에 대한 인력 채용 수요가 있다면서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인력 수급 문제가 다소 완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해양플랜트업계 매칭 플랫폼 ‘조선워커’. (사진=조선해양플랜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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