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빌리티쇼 28일 개막…국내외 완성차 대거 출격

현대차·기아·르노코리아·BMW 등 참가
  • 등록 2024-06-20 오후 4:46:04

    수정 2024-06-20 오후 4:46:04

[이데일리 박민 기자] 2024 부산모빌리티쇼가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넥스트 모빌리티 세상의 중심이 되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티저 이미지 (사진=현대차)
20일 업계에 따르면 전기차 라인업을 예고한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코나 EV, ST1 등과 함께 최초 공개 모델을 전시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GV70, GV80쿠페, G90 블랙 등을 선보임과 동시에 미래 브랜드 비전을 대표하는 차세대 콘셉트카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아는 이달부터 계약을 시작한 EV3와 함께 EV6, EV9을 전시하고, 목적기반모빌리(PBV) 등 차별화된 전시존을 꾸려 스탬프 투어, EV6의 현장 시승 이벤트 등도 준비한다.

르노코리아는 차세대 친환경 신차 개발 프로젝트 오로라의 첫 모델인 하이브리드 D SUV를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최초 공개한다. 야외에서는 르노 익스피리언스 부스를 마련해 르노 마스터 및 마스터 캠핑카 체험존을 운영한다.

BMW와 MINI는 국내 최초로 뉴M4와 BMW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AC인 올뉴 iX2를 포함해 총 18가지의 모델을 전시한다. 부스에서는 전기차 키트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나만의 친환경 전기차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어울림모터스는 제로백 2.9초의 대한민국 최초 수제 슈퍼카인 ‘스피라 크레지티 2024’를 선보인다. 한국 호랑이와 태극기를 상징하는 요소들을 담은 독특한 외관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모빌리티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도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미래 지향적 모터 컬처 브랜드인‘드라이브’ 브랜드 전시관을 운영한다. 금양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원통형 리튬 이온배터리 4695 개발품 시연과 금양의 이차전지 Value Chain 구축 비전을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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