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류현진과 LA 다저스 자선행사 참석

  • 등록 2019-06-13 오후 7:54:35

    수정 2019-06-13 오후 7:54:35

배지현, 류현진. 사진=배지현 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 류현진과 함께 LA다저스 자선행사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배지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diamondgala2019#dodger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류현진 역시 깔끔한 블랙 정장을 입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는 LA 다저스가 여는 팀의 자선행사다. 콘서트를 관람한 수익금을 얻어 지역 사회 발전기금을 마련한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1년부터 SBS ESPN, MBC 스포츠 플러스 등에서 야구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87년생 동갑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류현진은 2년간의 연애를 마치고, 지난해 1월 결혼했다.

배지현, 류현진. 사진=배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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